
안녕하세요, 홈피 쥔장 이일웅(아키티어)입니다!
아키티어는 Architect + Frontier를 적절히 합성한 말로써, 프론티어 정신을 가진 아키텍트로 성장하겠다는 제 나름의 포부가 담겨 있습니다. (동시에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상호명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IBM PC를 접한 이래, 인생의 80% 이상을 컴퓨터에 빠져 살아온 개발자이자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입니다. 20년 넘게 국내외 각지를 보부상처럼 돌아다니며 많은 회사에서 다양한 포지션으로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또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며, IT 전문서 번역을 통해 동료, 후배 개발자들과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일에도 힘써 왔습니다.
여기는 저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제 인생의 로그(Lifelog)를 남기기 위한 온라인 창고 같은 웹사이트입니다. 화려한 장면이 담긴 볼거리나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읽을거리는 별로 없지만, 저를 이미 만났거나, 본 적은 없지만 궁금하신 분들이 잠시 들러 쉬어갈 수 있는, 1990년대 후반 구식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뭘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프로필을, 개인적으로 연락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