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27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처음에는 동료 개발자, 엔지니어들과 IT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었고 기존 IT 번역서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자 시도한 일이었는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도 이 책들은 젊은 시절 졸음을 참아가며 열정을 불태운 집념의 산물이자, 소중한 유산으로 남아있다.

나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27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처음에는 동료 개발자, 엔지니어들과 IT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었고 기존 IT 번역서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자 시도한 일이었는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도 이 책들은 젊은 시절 졸음을 참아가며 열정을 불태운 집념의 산물이자, 소중한 유산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