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 여름 방학에 형이 살고 있던 일본에 갔었는데, 비행기를 타서 다른 나라를 여행한 것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 도쿄 시내와 후지산, 근교의 닛코를 둘러보았다. 지금 다시 보니 사진 속의 내 모습이 참 풋풋하면서도 어렸구나 싶다.
대학교 4학년 여름 방학에 형이 살고 있던 일본에 갔었는데, 비행기를 타서 다른 나라를 여행한 것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 도쿄 시내와 후지산, 근교의 닛코를 둘러보았다. 지금 다시 보니 사진 속의 내 모습이 참 풋풋하면서도 어렸구나 싶다.